[IN:SIDE 리뷰] 2023 비판적으로 뜯어보는 글로벌 EdTech 트렌드? - 1. 자기소개 및 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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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러닝스파크에서 교육 콘텐츠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제이미입니다.


오늘은 러닝스파크에서 최근 따끈따끈하게 시작한 

비판적으로 뜯어보는 글로벌 EdTech 트렌드’ 1기 스터디 모임의 생생 후기!

IN:SIDE 리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아직 ‘비판적으로 뜯어보는 글로벌 EdTech 트렌드’가 뭔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스터디부터 잠시 소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비판적으로 뜯어보는 글로벌 EdTech 트렌드?

‘우리 에듀테크 생태계는 건강한가?’

'메타버스는 뜨는 해인가, 지는 해인가?'
‘모두를 위한 에듀테크는 가능한가?’
‘AI는 개인 맞춤화 학습에 성공했나?'...


혹시 위의 주제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에듀테크를 둘러싼 여러 정설과 가설들을 좀 더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없을까?'

러닝스파크는 이러한 물음으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EdTech를 둘러싼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여러분의 비판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를 보다 밀도 있게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비판적으로 뜯어보는 글로벌 EdTech 트렌드’ 줄여서 ‘비글에’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스터디의 기획자이시자 진행자는 바로! 

교육공학 전문가이신 러닝스파크 윤성혜 이사님입니다.


스터디는 모집을 시작한 지 무려 하루만에 마감되어 총 12명의 열정러분들이 1기에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이번 스터디는 7월 4일(화) 첫 자기소개 및 OT 시간을 시작으로 

8월 12일(토) 회고 및 네트워킹 시간까지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진행되며,

1기 이후에는 2기, 3기.. 정기적인 스터디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자, 간단하게 소개를 마쳤으니 이제 다시 생생 후기로 넘어가 볼까요?




# 시작이 반이다. ?️


첫 시작이 중요한 만큼, 이번 포스팅에서는 ‘비글에’ 스터디 모임의 첫 번째 시간!

<자기소개 및 OT>에 대한 IN:SIDE 리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7월 4일 화요일. 

이 날은 장마로 인해 비가 마구마구 내리는 날이었는데요.

다들 잘 오실 수 있을지 걱정한 것도 잠시, 1기의 열두 분 모두가 비를 뚫고 참석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모임 장소는 저희 스터디원이신 구루미 박주민 본부장님의 도움을 받아 

아담하고 시원한 구루미의 지하 공간에서 진행했습니다! (구루미 짱)





# 서로를 알아가는 자기소개 시간 ?


첫 만남의 어색한 분위기를 깨려면 역시 자기소개 만한 것이 없죠?

자기소개 시간에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네임텐트에 

이름과 별명, 소속,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 3가지를 작성하여 나누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곧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며 웃음꽃이 만개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는 사진 속에서 현장의 즐거움이 느껴지시나요?





#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두근거림 ❤️


'비글에'에 모인 분들은 소속도 연령대도 동기도 다양했습니다. 

기업, 공공기관, 교사에 상관없이 12명의 다양한 분들이 신청해주셨고,

연령대도 20대에서 40대로 다양했습니다. 


소속 비율을 살-짝 보여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평소에는 한 자리에서 볼 수 없는 분들이

배움이라는 열정 하나로 함께 모이게 되어 두근두근 설레는 감정도 들었습니다 :)



한편, '비글에'를 참여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학계 내에서 에듀테크와 관련한 비판적인 시각을 공유할 사람이 없었기에
때마침 발견한 '비글에'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에듀테크와 관련한 다양한 소속,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학교에서 배운 교육 이론과 현장과의 괴리를 줄여 나가는 역할로서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라고 생각했다"




# 처음과 끝을 기대하며 ?


OT의 마지막은 다같이 스마일~ 단체사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비글에'가 이번 1기로 첫 시작을 알린 만큼 여러 시행착오가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해주셨다는 점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스터디 모집 마감으로 인해 함께 하진 못했지만,

러닝스파크와 AskEdTech에 관심을 갖고 들러주신 분들께도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러닝스파크는 항상 건강한 에듀테크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따로 또 '같이'의 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여정에서 '비글에' 외에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비글에' 스터디 모임의 첫 번째 OT 및 자기소개 시간에 대해 리뷰 포스팅을 마치고자 합니다. 

‘비글에’에 관한 IN:SIDE 리뷰는 차시를 진행하면서 계속 포스팅 할 예정이오니, 

눈 번쩍! 하고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


'비글에' 1기 이후에는 2기도 모집할 예정이니 놓치지 말고 신청하세요! 


▼ 다음 스터디 소식을 미리 듣고 싶은 분들은 아래의 설문조사에 응답해주시기 바랍니다. ▼


https://forms.gle/UW8ThPwairr95Ly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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